엔씨소프트, '리니지2' 마니아를 위한 '배틀 토너먼트' 개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8월2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Woori-e 카드' 출시 기념으로 우리은행에서 후원하는 '리니지2 배틀 토너먼트 2006 파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리니지2 배틀 토너먼트 2006 파티'는 지난 3개월 동안 예선 및 지역 결선 등을 거쳐 진행된 '배틀 토너먼트'의 결승전을 치루는 행사로 결승에 진출한 12서버와 31서버의 대표 선수들이 경합을 벌여 최고의 서버를 결정하게 된다.

또한 이날의 승자는 이어지는 경기를 통해 일본 '리니지2' 대표팀과 국가 대항전을 진행하게 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로 '팬픽어워드 시상식', 볼쇼이발레학교 출신의 '리니지2' 게이머가 펼치는 창작 발레공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리니지2'의 한 관계자는 "게이머들이 이러한 문화행사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다양한 경험을 가진 '리니지2'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8월26일 진행되는 '리니지2 배틀 토너먼트 2006 파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2' 홈페이지(www.lineag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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