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21일부터 일본 프리 오픈 테스트 실시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일본 현지법인 YNK재팬을 통해 오는 금일(21일)부터 프리 오픈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한'은 지난 7월부터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 버전의 클라이언트로 진행한 총 2차에 걸친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75%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는 등 현지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프리오픈 테스트에서는 '로한 툴바(Rohan Toolbar)'를 전격 추가해 게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운영상의 메시지가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 메뉴나 정보 등을 바로 볼 수 있는 등 게임 안팎으로 고객 서비스를 확대했다.
YNK재팬의 박기원 사장은 "이미 상당수의 게이머가 확보된 가운데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부터는 현지 게이머에 조금이라도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일본 현지 업체의 제휴를 통해 온라인게임 업계로는 처음으로 '툴바'와 연동되는 모델을 선보였다"며 "현재 서버는 물론 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황으로 오픈 일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로한' 현지 사이트(www.rohan.jp)에 회원가입을 한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리 오픈 테스트는 공개 서비스 전 최종 점검을 위해 실시하며 이번 테스트 때 생성되었던 캐릭터는 초기화 없이 공개 서비스에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