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음악 국악으로 색다르게 즐긴다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KBS(한국방송공사)가 23일 저녁 진행하는 'KBS국악관현악단
청소년 음악회'에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kart.nexon.com)' 음악이 사용될 것이라 금일(23일) 밝혔다.
'국악'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KBS국악관현악단 청소년 음악회'에는 게임 OST, 영화 OST 무대 및 비보이 공연 등 이색적인 시도가 함께 한다.
온라인 게임에 친숙한 청소년들을 위해 총 회원 1,600만 명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트라이더'를 비롯하여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 예당온라인이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클럽오디션' 등의 게임 OST가 국악으로 재편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게임 속에서 접하던 게임 음악을 우리 음악 '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 생활화를 위해 노력해 온 'KBS국악관현악단'이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음악회를 접하는 이들에게 친근하고도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정영석 본부장은 "청소년들이 국악을 접하고, 이해하는 뜻 깊은 자리에 '카트라이더' 게임 음악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임 속에서 재미와 스릴을 더하는 요소인 게임 음악이 국악으로 새롭게 탄생되면 어떨지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KBS국악관현악단 청소년 음악회'는 23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