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베트남에서도 '오디션' 열풍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오디션(www.clubaudition.com)'이 베트남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7일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 '오디션'은 현재 누적회원 150만에 동시접속자 4만명을 돌파하며 매일 15%이상의 회원 가입률을 보이고 있으며, 상용화 열흘 만에 매출이 무려 100% 이상 신장하는 등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 파트너인 VTC- Intecom(대표 뉴엔 슈앙 광,www.vtc.vn)은 공중파 및 위성 TV채널을 서비스하는 멀티미디어 기업으로써, 그 장점을 살려 공중파 및 위성 TV 및 영화관 광고와 잡지, 웹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오디션' 게임 특성을 잘 살린 여성 게이머 위주의 공략 마케팅으로 '오디션' 베트남 공식 홈페이지(au.vtc.vn/miss/danhsach.asp)에서 여성 게이머의 사진을 올려 투표하는 형식의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미스 오디션 선발 및 댄스 페스티벌 등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들을 개최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 박재우 본부장은 "오픈 베타 서비스부터 기대 이상으로 베트남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현지파트너도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라며 "이런 '오디션' 댄스 열풍이 지속된다면 올해 안에 베트남에서 가장 성공한 온라인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디션'은 현재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 중이며 곧 일본, 브라질, 미국 서비스를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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