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프로게이머! 엘리트학생복 2차 스쿨리그 개최
MBC게임과 엘리트 학생복이 공동 주최하는 '엘리트학생복 2차 스쿨리그'가 오는 9월16일부터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MBC게임을 통해 방영된다.
'엘리트학생복 2차 스쿨리그'는 최종 왕중왕전 진출자 4명에게 e스포츠 협회에서 인정하는 준프로게이머 자격부여 및 프로게임단의 연습생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이는 순수 아마추어가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여타 게임대회와는 차별화 된다.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는 국내 e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순수 아마추어인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이미 1차 리그를 마친 상태로 내년 3월까지 전국 5개 권역,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건전한 경쟁 및 유대관계 형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와 체계적인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신인 발굴 및 육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8월28일까지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www.myelite.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참가자 발표는 30일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차 리그는 9월16일에 초등학생 5강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MBC게임을 통해 펼쳐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