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2030', 대규모 업데이트로 새로운 재미선보인다

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www.erf2030.com)'가 8월23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어프'의 용이한 게임 진행과, 모든 레벨의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나리오 퀘스트 8종과 NPC 퀘스트 4종이 추가되고, 몬스터 능력치 조정으로 사냥을 용이하게 했으며 미래 죽음의 길 등 8개의 맵이 추가되어 중간 레벨 이상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퀘스트들은 약 한 달의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을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7랭크 이상의 고 레벨에서 색다른 체험의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의견들을 수렴해 특별 기획된 것으로 개발실 내에서도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액토즈소프트의 '어프' 개발 총괄 이세민 실장은 "'어프'를 만들어 가는 것은 많은 이용자들의 의견이다. 그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한 콘텐츠들의 추가로 이용자 환경 최적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어프' 개발실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 장르 개척의 가능성을 열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어프'는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클럽페이지 추가와 홈페이지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어프'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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