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오브 카트 시즌3', 야외무대에서 우승자 가린다
최고의 여성 카트라이더 실력자를 가리는 온게임넷 'K.SWISS 퀸 오브 카트 시즌3'이 '퀸 오브 카트' 사상 최초 야외무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오는 26일 오후 7시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에서는 지난 시즌1,2 우승자 정문지, 김지영을 비롯해 김보라, 박성민, 이진영, 최아름, 장상희, 원경은 등 결승에 진출한 8명이 '카트라이더' 여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경기는 총 8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 당 1위부터 8위까지 10점, 7점, 5점, 3점, 2점, 1점, 0점, -1점으로 점수를 매겨 각 라운드 점수를 합한 총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수 순위가 정해진다.
총 상금 2천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퀸 오브 카트' 리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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