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PC방에서 즐기면 보다 많은 혜택 주어진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 게임 '팡야:시즌3 레볼루션(www.pangya.com)'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해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팡야:시즌3 레볼루션'은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팡라묜 캐디의 컨트롤과 정확도의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며, 획득한 팡의 20%를 추가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추가로 실시한다. 따라서 팡마스터리가 없는 게이머라도 PC방에서 플레이 할 경우에는 획득팡 20%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전국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게이머를 대상으로 타임 부스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경험치 20%를 추가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다. 또 대화명을 횟수에 상관없이 무료로 변경 가능하도록 하고, 팡마스터리 능력을 2.5배로 향상시켜 주는 혜택을 부여한다.

한빛소프트의 윤상진 팀장은 "업데이트 이 후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PC방의 게이머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드리기로 했다"며 "추후에도 PC방에서 '팡야'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