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카트걸' 16명의 예비 후보 확정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새로운 모델을 발하는 행사 'WannaBe Kart Girl'(이하 '워너비 카트걸')의 온라인 투표 진출자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연기자 전문 교육 기관 MTM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워너비 카트걸' 행사는 넥슨의 인기 게임 '카트라이더'의 새얼굴을 찾는 이벤트로 '카트라이더' 게이머들 중 게임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고 게임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선발할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에 최종 후보로 오른 16명은 만 12세의 최연소 지원자 김현정 및 강선아, 김소혜, 김수영, 김은혜, 류주혜, 박세영, 서혜진, 신정혜, 이미나, 이주경, 이지연, 전수연, 정유미, 정해은, 황윤선 등으로 이중에는 드라마 출현, 유명 '얼짱' 커뮤니티 출신, 프리랜서 리포터 등 다양한 경력을 갖추고 있어 '워너비 카트걸'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오는 9월7일까지 진행되는 '워너비 카트걸' 온라인 투표에는 '카트라이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2주간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16명의 후보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8명의 후보만이 이후 본선 일정에 함께 하게 된다.
특히 온라인 투표 기간 동안에는 참가자들의 셀프 영상, 프로필, 장기 자랑 등 다양한 정보를 '카트라이더'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게임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 선발 이벤트인 '워너비 카트걸'에 뛰어난 후보들이 열띤 참여를 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온라인 투표 기간을 통해 게이머들이 직접 '카트라이더'의 새 얼굴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 600만원의 상금과 '카트라이더' 모델 활동이 주어지는 이번 '워너비 카트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