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 편의성 강조한 아이템 파는 상점 오픈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제라'의 게임 내에 상점을 오픈하고, 금일(25일)부터 2주 동안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상점 오픈과 함께 첫 선을 보이게 되는 아이템은 게이머들의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게임 내에서 모든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고급 이동 카드', 같은 서버 내의 모든 게이머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사념 확장기', 게임 내 신속한 개인 이동 수단인 '베칼 스피더' 등이다.

또한 캐릭터 고유의 헤어스타일과 얼굴을 강조할 수 있는 '투명 헬멧'과 아이템에 부가되어 있는 인챈트가 제거되어 새로운 인챈트를 시도할 수 있는 '인챈트 리무버' 등도 판매된다.

'제라'의 전유택 팀장은 "이번 '제라' 상점은 편의성에 최대한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추가될 신규 아이템 및 여러 업데이트들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상점 오픈을 기념해 8월25일부터 9월7일까지 2주간 30% 할인된 가격에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며, 일부 아이템은 무료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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