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F', 깃발모드와 신규 아이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 온라인 게임 '타입F(typef.windyzone.com)'가 29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먼저 외장무기 시스템 추가로 무기의 시각적인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개인의 취향에 맞게 무기를 개조할 수 있어, 일률적인 성능의 바이크가 아니라 조합의 변수에 따라 각기 다른 성능의 바이크로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게 됐다.
데스매치, 팀 메달매치에 깃발모드도 추가된다. 깃발모드는 상대팀 진영에 있는 깃발을 뺏은 게이머가 승리하는 게임방식. 깃발을 획득한 바이크는 이동속도, 터보속도, 점프젯 속도가 떨어지며, 액티브 아이템의 효과도 제한되기 때문에 빼앗은 깃발을 잘 운반하는 것이 승리 포인트다.
또한 기존 6가지 액티브 아이템 외에 '연막탄'과 '다연장 로켓' 아이템도 추가된다. 연막탄은 후방으로 발사되어 적의 시야를 흐리게 하고 속도를 늦춘다. 다연장 로켓은 총 6발의 미사일이 발사되어 전방의 많은 적을 공격할 수 있어 개인전에서 사용하면 유리하다.
윈디소프트 게임사업본부의 양만갑 이사는 "'타입F'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두 번째 도약을 시도할 예정"이라며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입F' 홈페이지(typef.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