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왕자2, '휴대전화 속 최강의 전사가 탄생하다'
게임로프트 (한국지사 대표 조원영, www.gameloft.com)는 14일 유명 PC게임인 '페르시아 왕자?전사의 길'을 모바일 게임화해 SK텔레콤를 통해 선보였다.
'페르시아왕자2'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게임은 전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왕자가 엄청난 힘을 가진 전사가 되어 돌아와 왜곡된 시간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깊은 스토리는 게이머를 더욱 몰입하게 해줄 예정이다.
특히 이 게임은 게임로프트 특유의 게임 압축 기술과 다관절 기술로 인해 주인공 캐릭터의 풍부한 움직임을 맛볼 수 있으며, 총 1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어드벤처 모드를 전부 클리어하면 새로운 도전 모드인 아레나 모드에 도전할 수 있어 오랜 시간 플레이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페르시아의 왕자2'는 SK텔레콤 네이트에 접속해 '게임->장르별게임->아케이드->페르시아의왕자2'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
한편, 게임로프트는 올 하반기에 '페르시아 왕자' 시리즈를 KTF를 통해서도 선보일 계획이며, 또 다른 시리즈작인 '스프린터 셀'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로프트 공식 홈페이지(www.gamelof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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