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2D 집단 전투 '파벌전' 본격 가동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이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집단 전투 '파벌전'이 본격적으로 실시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파벌전'은 정, 사파간 파벌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으로 각 직업군별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전술과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어 자신이 선택한 파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최대 40명의 정, 사파 인원이 참가해서 즐길 수 있는 '파벌전'은 전용 채널에서 가능하며, 양 팀 합쳐 최소 10명이 모여야지만 즐길 수 있다.
이번 '파벌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귀혼' 홈페이지(hon.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