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PC방에서 즐기면 다양한 혜택이 쏟아진다
엠게임(대표 권이형,www.mgame.com)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hon.mgame.com)'이 본격적으로 PC방 마케팅에 돌입한다.
'귀혼' 프리미엄 PC방에서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해 12월14일부터 게임 내 몬스터 사냥 시 획득 경험치 50% 상승, 영물 획득 경험치 50% 상승 적용, 게임 머니와 아이템 습득률의 2배 상승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40%에 해당하는 선물 캐시를 지급하며 '귀혼' 배너, 프리미엄 PC방 가맹점 스티커, 포스터 외에도 라면 박스, 마우스 패드 등이 함께 제공된다.
엠게임 PC방 사업팀의 이준호 팀장은 "PC방에서 '귀혼'을 즐기는 게이머와 PC방 사업주 모두가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PC방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귀혼'은 정식 서비스 이후 전략적으로 다양한 생활 속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하는 PC방 마케팅도 생활 속 마케팅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앞으로도 '귀혼'은 공식 가이드, 코믹 북 등의 출판물부터 다이어리, 문구류 등의 각종 캐릭터 상품, 그래픽 카드, 영화 등과의 제휴 등의 지속적인 진행을 통해 대중들의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