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코믹북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인기 최고

엠게임(대표 권이형,www.mgame.com)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한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hon.mgame.com)'의 코믹북이 출간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귀혼'의 깜찍한 캐릭터들의 활약을 유쾌한 만화 이야기로 엮은 '귀혼' 코믹북(제 1편: 염라귀혼대법을 찾아라!)은 지난 12월 22일 전국 서점으로 출간되어 발간 20일 만에 3쇄(3차례) 재판에 들어가고 총 5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귀혼' 코믹북은 봉인돼있던 악귀들이 풀려 나온 혼탁한 세계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태화노군의 염라귀혼대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의 원작 시나리오를 만화책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그려냈다.

또한, 성깔 있는 여두목 서령, 소심한 애송이 류하, 냉소적인 성격의 진진 등 귀여운 3등신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들이 익살스럽게 펼쳐진다. '귀혼'은 4월 중, 한층 더 알찬 내용으로 코믹북 2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귀혼'은 공식 가이드 북, 코믹북 등의 출판물, 문구류, 캐릭터 상품 출시 등 다양한 생활 마케팅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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