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격납고 스테이지 업데이트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니모닉스(공동대표 김경완, 이규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에 신규 스테이지 '격납고'를 업데이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스테이지는 거대한 격납고를 배경으로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기체 보관용 선반으로 대형 비행기를 보관하는 격납고 인만큼 높이와 규모가 굉장히 크며, 자칫 발을 헛디디면 추락할 수 있는 위험이 큰 지형이다.
퍼블리싱사업부 전상수 팀장은 "'젬파이터'에서는 '지옥의 나락' '공포의 제단' '펭귄 고향' 등 이름만큼이나 개성 있는 스테이지가 대전의 묘미를 살렸다"며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격납고' 역시 위험한 지형과 독특한 분위기가 스릴을 극대화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