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 시리즈, 7년만의 新 직업 업데이트 실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미르의전설' 시리즈에 신규 캐릭터인 '자객'(미르의전설2)과 '살수'(미르의전설3)를 추가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자객'과 '살수'는 게이머와의 전국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서비스 7년 만에 추가된 신규 직업으로, 잠복 기술과 암살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캐릭터들과는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게이머들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1년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기존 캐릭터와의 균형을 깨지 않는 최적의 밸런스를 갖추기 위한 검증 작업도 마친 상태다.

위메이드의 노철 상무이사는 "'미르의전설'은 7년 동안 한 게임 속에서 동거동락한 게이머들의 의견이 최우선 순위인 게임이다"며 "이번 신규 캐릭터는 게이머들과의 대화를 통해 최적의 밸런스로 구현된 만큼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전설 홈페이지(www.mir2.co.kr/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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