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랍', 공식 부제로 '컬러 레볼루션' 선정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오는 11월 국내 출시 예정인 Wii용 액션 게임 '더 블랍'의 국내 공식 부제로 '컬러 레볼루션'을 최종 선정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더 블랍'은 평화롭던 크로마 시티를 침공, 불법 점령한 잉키 군단에 맞서 싸우는 악동 '블랍'과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게임으로, 게이머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블랍'을 조작해 잉키 군단에게 사로잡힌 시민들을 구하고, 빼앗긴 색깔을 되찾아 크로마 시티를 예전 모습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부제 '컬러 레볼루션'의 선정 이유에 대해 THQ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1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된 공모 이벤트를 통해 모인 아이디어들 중 어떠한 색깔이든 몸으로 흡수해, 잿빛 도시의 곳곳을 누비면서 다양한 색상을 입혀가는 '블랍'의 이미지와 일치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더 블랍:컬러 레볼루션'은 혼자서 또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게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Wii 전용 게임 타이틀로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오는 11월 중순경 발매를 목표로 제품 발매 준비가 한창이며, Wii를 보유하고 있는 게이머들이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더 블랍:컬러 레볼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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