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즐거운 배움터 1호 개관, 본격적인 사회공헌 진행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효과를 주기 위해 마련된 학교지원 프로젝트 즐거운 배움터 1호를 개관, 사회공헌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된 즐거운 배움터는 다양한 멀티문화환경을 구축을 토대로 시설지원, 프로그램 운영, 임직원 자원봉사 등을 하는 학교 지원 프로젝트로, 학생들의 보다 좋은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고, 성장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즐거운 배움터에는 편안하고 즐겁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과 영어 및 문화학습이 가능하도록 대형 PDP, 음향기기, 컴퓨터 등이 설치된 문화 학습 공간 및 미디어 공간으로 학교 내 공간을 구조 변경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미니 영화관, 음악관, 정보검색, 어학 학습 등 다양한 목적으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은 즐거운 배움터를 토대로 인터넷 기업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멀티문화환경 구축과 함께 시설지원과 자원봉사 참여 등 지속적인 운영지원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오랜만에 유년시절로 돌아온 것 같아 매우 기쁘다.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너무 순수하고 예쁘다. 오랜 준비 끝에 탄생한 즐거운 배움터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즐거운 배움터 제2호, 제3호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여가 문화생활이 어렵고 영어교육 환경이 부족한 지방학교를 대상으로 복합학습문화공간과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으로 향후 소외계층 및 문화예술 지원 등에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