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ENC 상암DMC로 이전, IT교육 기업으로 도약

네오위즈ENC(대표 오창훈)은 상암DMC에 위치한 KGIT센터로 이전하고, 종합 IT교육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상암DMC는 게임, 애니메이션 분야를 필두로 각종 영상제작, 기술연구 등 OSMU를 위해 탄생한 차세대 종합 멀티미디어 문화 콘텐츠 육성단지다. 네오위즈ENC는 상암DMC이전을 통해 국내 유수의 게임기업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기관과의 연계로 산학관 연대를 이루고, 향후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이전으로 네오위즈ENC는 약 3,600㎡의 규모로 강의시설을 확대하는 한편, 미디어 제작 공간, 다목적 극장, 각종 편의시설, 카페테리아, 셔틀버스 및 자습실 운영 등 최적화된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네오위즈ENC 오창훈 대표는 "이번 상암DMC로의 이전은 단순 지리적 위치 변화를 넘어 네오위즈ENC의 미래 전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라며 "향후에도 네오위즈ENC는 게임과 IT분야의 인재육성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과 자원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