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학생의 오픈 소스 축제 WoC 2008 20일 개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개발자-학생 합작 오픈소스 축제 - Winter of Code 2008(이하, WoC 2008)이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WoC 2008은 실력 있는 개발자와 학생이 함께 약 2개월 동안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행사다. 특히 3회를 맞이하는 올해 행사에는 4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으로 이는 예년에 비해 2배 이상 커진 규모다.

W데이라는 오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리게 되며, 이 행사에는 WoC 2008 공식 블로그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된다. 본 행사는 크게 개발 명사들의 강연, 확정된 WoC 2008 프로젝트 소개 및 학생- 개발자들의 네트워킹 등 3부로 진행된다.

WoC 프로젝트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2008년 12월20일부터 2009년 1월 중순까지 할 수 있다. 관심이 있는 개발자나 학생은 12월20일부터 WoC 홈페이지(woc.openmaru.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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