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업, 최종 테스트에 참여하고 슈퍼주니어 만나자
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무브업의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를 기념한 '무브업 커플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 테스트에 돌입하는 무브업은 네 가지 캐릭터가 음악에 맞춰 리듬을 즐기는 게임으로, 실제 댄스를 보는 듯 한 사실적인 댄스 동작과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음원을 단독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무브업은 2009년 1월30일까지 매일 24시간 진행되는 이번 최종 테스트에서 새롭게 추가된 두 가지 커플모드, 러브업과 커플업 모드를 전격 공개한다.
러브업 모드는 정해진 음악 시간 동안 남녀가 서로간의 파트너를 바꿔가면서 춤을 추는 모드이며, 커플업 모드는 남녀가 팀을 이룬 상태에서 상태 팀과 경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드다.
소리바다는 이를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슈퍼주니어와 함께하는 '무브업 커플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러브업 모드를 이용해 게임을 한 후 3회 이상 커플연결에 성공한 이용자 중 20명을 추첨해 1월 3일 열리는 '슈퍼주니어 The 1st ASIA TOUR-SUPER SHOW ENCORE' 티켓을 각 2매씩 증정한다.
김명준 소리바다 서비스본부장은 "무브업은 개성 있는 캐릭터, 그리고 인기 가수들의 다양한 음악으로 무장한 게임" 이라며 "이번 무브업 파이널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들이 한 층 높아진 음악게임의 세계를 경험해 보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브업 홈페이지(moveup.sorib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