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연말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로 사랑 나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진행 중인 위메이드 그린 오피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위메이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름다운 토요일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진행하는 위메이드 그린 오피스 캠페인의 2008년 마지막 프로젝트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증품을 오는 27일 아름다운 가게 - 서울역점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기증 행사다.
기부된 물건에는 애니메이션 비디오와 재미난 장난감, 액세서리 등 독특한 물품을 비롯해 의류, 가정용품 등 다양한 물건들이 기부함에 모이고 있으며, 전 직원들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2주 만에 1000 건이 넘게 수집됐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는 "이번 기증행사는 이웃을 돕고 환경도 생각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캠페인에서 시작됐다. 이번 시작을 계기로 이웃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