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연탄으로 사랑을 나누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지난 23일 서울 중계본동 일대에서 밥상 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과 함께 임직원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전날 내린 눈과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영세가정과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배달한 이날 나눔 행사는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사랑을 실천했다.

직원들은 리어커와 지게에 연탄을 가득 실은 채 좁은 골목길과 미끄러운 언덕을 올랐으며, 장비를 사용할 수 없는 가정에는 직접 하나씩 손으로 연탄을 나르며 사랑을 전달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올해는 경기 악화로 인해 불우이웃들에게 더욱 추운 겨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하는 시간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끝으로 뜻 깊은 송년회를 보내고자 전 계열사 600여명이 참여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의 오색오감 자원봉사활동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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