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가 지난 27일 '아름다운 가게-서울역점'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토요일 '아름다운 가게'와 약정식을 체결하고 '위메이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을 진행, 그 동안 사내에서 수거했던 물품 천여 점을 직접 판매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아침 10시부터 약 8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기부물품을 구입했다.

특히, 오후에는 프로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의 이윤열, 안기효 선수가 자신들이 기부한 특별 기부물품 경매진행에 직접 참여하는 등 일일 봉사활동에 참여해 자원봉사 중인 위메이드 사원들과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은 전액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되었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위메이드 김영화 홍보이사는 "많은 위메이드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고 회사차원에서 다양한 나눔 운동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2009년에는 이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만드는 위메이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2008년 그린 오피스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하기와 재활용품 사용하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들을 실천해 왔으며, 사원들의 물품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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