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친환경 전지 추가한 Eee PC 1000H+ Plus 출시
아수스는 자사에서 출시한 기존 Eee PC 1000H에서 친환경 전지인 폴리머 배터리를 추가한 Eee PC 1000H+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럽,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친환경 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아수스는 이번에 출시한 Eee PC 1000H+ Plus뿐만 아니라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지속 출시, 친환경 기업으로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한 Eee PC 1000H+ Plus는 기존 1000H 모델과 같이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로 제공되는 4셀 폴리머 배터리까지 사용할 경우 최대 1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Eee PC의 '하루 종일 쓰는 PC (One day computing)'을 실현했다.
또한 Eee PC 1000H+ Plus는 국내 웹환경에 최적화 된 넉넉한 크기의 25cm(10형) LCD, 저 전력, 저발열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 빠른 속도의 DDR2 1GB 메모리, 작고 가벼운 고용량의160GB하드디스크 등을 탑재해 소형 서브 노트북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사양을 가지고 있다.
아수스코리아의 Kevin Du 지사장은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IT 제품군의 경우 이에 대한 많은 노력이 필요해짐에 따라 아수스는 신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도 폴리머 배터리와 같은 친환경 소재의 품목을 접목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Eee PC 홈페이지(eeepc.asus.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