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게임사 아에리아게임즈, 한국 파트너 모집한다
북미 게임 시장 내에서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아에리아게임즈(대표 Lan Hoang)가 자사와 함께 글로벌 사업을 진행할 실력 있는 한국 개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에리아게임즈는 북미 게임 시장 내에서 12종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며, 5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사로, 샤이야, 십이지천, 라스트 카오스 등 한국 게임들도 7종이나 서비스 중에 있다.
이번 아에리아게임즈의 한국 파트너 모집은 한국 게임 시장 내 포화로 서비스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 게임들을 이제 막 온라인 게임 산업에 뛰어든 미국과 유럽 등에 서비스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에리아게임즈의 조현선 아시아 태평양 비즈니스 총괄이사는 "한국은 온라인 게임 종주국으로
양질 모두에서 최고의 콘텐츠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실력 있는 한국 개발사들이 지속 성장 중인 북미와 유럽 시장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에리아게임즈의 이메일(licensing@aeriagames.com)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