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워매니아, 붉은전장 토너먼트 최강자전 마무리

아이템매니아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레드워매니아에서 지난 10일, 용산 전자랜드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붉은전장 토너먼트' 최강자전을 치렀다고 밝혔다.

지난 12월22일 오픈된 전투특화필드 붉은전장은 사용자간 전투에 따른 패널티가 없는 무한 PK존으로, 파티VS파티 및 개인VS개인의 전투를 전략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PVP전용 시스템이다. 붉은전장 오픈과 함께 막을 올린 붉은전장 토너먼트의 예선을 거쳐 총 4팀을 선정, 24명의 게이머들이 1월10일 용산 전자랜드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을 가졌다.

최종 우승자인 아레스 서버의 천황 팀에게는 상금 150만 원과 함께 팀 이름이 새겨진 망토 아이템, 경험치 2배(24시간)를 부상으로 받았다. 2등을 차지한 아마타 서버의 비비안 팀은 100만 원의 상금과 이니셜 망토, 경험치 2배의 부상을 받았으며 3등, 4등을 차지한 도깨비길드와 쟁사모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과 이니셜 망토를 받았다.

한편, 이 날 최강자전에 참가한 24명 중 최고령자는 52세로서 레드워매니아를 향한 다양한 연령대의 호응을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부인과 가족들이 나와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등 기존의 게임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훈훈한 풍경들이 펼쳐지기도 했다.

레드워매니아를 개발한 그라제의 박창식 대표이사는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의 큰 호응에 힘입어, 붉은전장 토너먼트와 같은 오프라인 게임대회를 분기별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레드워매니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edwarm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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