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경력사원 공개 채용 실시

웹젠(대표 김창근)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웹젠은 장기적인 회사의 비전 달성과 최우선 과제를 수행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 해 첫 공개 채용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우수 인력의 선 확보를 위해 2009년 전체 공개 채용 인원의 67%를 1분기 중 우선 선발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스튜디오 게임개발 인력 대상 위주로 실시되며, 지원 마감은 오는 1월20일까지다.

1분기 공개 채용 모집 부분은 Soul of the Ultimate Nation 개발실 / MU 온라인 개발실 / MU2 개발실 / 전략 지원실 / 라이브 지원실 / 컨텐츠 사업실 / 헉슬리 개발실 / 전략 지원실 등 총 7개 부서로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최소 1년 이상의 경력자이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접수 및 심사, 실무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 되며, 서류 전형 합격자는 오는 1월2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웹젠의 김창근 대표이사는 "게임 산업에서 우수한 인재 선점이야 말로, 우수한 기술력 확보를 위한 최선의 투자"라며, "지금은 회사의 성장 모멘텀을 높일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할 좋은 시기이고, 이번 선발 된 인재들은 향후 웹젠의 '안정 속의 성장'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웹젠의 2009년 경력 사원 공개 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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