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모바일 슈팅 게임 '닌자히어로' KTF로 출시

KTH(대표 노태석) 올스타모바일는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개발한 캐주얼 슈팅 모바일 게임 '닌자히어로'를 금일(14일)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닌자히어로'는 게임 속 안개 저주에 걸린 마을을 돌아다니며 의뢰를 받고, 의뢰를 해결해 나가면서 안개의 저주를 풀어, 왜적을 몰아내는 스토리의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타깃을 쉽게 조준해 맞출 수 있는 점과 붓으로 그린 듯한 동양적인 느낌, 32개의 스테이지가 마련돼 휴대용 게임 못지않은 재미를 준다.

'닌자히어로'는 KTF 휴대폰에서 '320 + 매직엔' 또는 '매직엔/SHOW > 게임 > 최신게임 > 닌자히어로'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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