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新오목 사전 공개 테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두뇌스포츠 게임 오목을 온라인화 시킨 新오목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금일(1월15일)부터 2월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新오목은 오목판 위에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연속해서 5개의 알을 오목판 위에 올려놓으면 승리하는 웹보드 게임으로 기존의 게임 규칙 외 국제적인 대회 규칙을 적용시켜 게임 시스템을 보강하고 그래픽적인 요소를 강화시킨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국제 공인 규칙인 오프닝렌주룰을 도입해 흑의 초반 승리를 제한하고 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엠게임의 보드게임개발실 나순규 실장은 "新오목은 대중적으로 즐기고 있는 오목의 기본 규칙외에도 고수들을 위한 난이도가 높은 오프닝렌주룰이라는 국제 규칙을 반영했다"며 "오목에 대한 작은 인식 변화로 새롭게 오목을 즐기는 분들이 확산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新오목 홈페이지(omok.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