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로직 게임 '칠해야산다', 이통 3사 서비스

스미스앤모바일(대표 신지형)은 오는 1월22일 KTF를 시작으로, 1월 중 이통 3사에 네모로직 게임 칠해야산다를 서비스 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칠해야산다는 스도쿠와 함께 IQ두뇌 게임으로 유명한 네모로직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게임이다. 네모로직을 풀어 그림을 완성하고, 그림을 수집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 로미가 너구리에게 네모로직을 통해 그림을 가르쳐주는 시나리오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구성이 특징이다.


기존의 네모 로직의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흑백모드'와, 기본 로직에 컬러 개념을 도입하여 난이도를 높인 '컬러모드', 하나의 문제를 턴 방식으로 AI와 대결하는 'VS모드', 간단한 미션을 쉴 새 없이 풀며 기록을 세우는 '서바이벌모드' 등,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네모로직에 다채로운 모드가 도입됐다.

스미스앤모바일 게임사업부 이희준 팀장은 "초보자와 숙련자를 동시에 만족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난이도를 고려하여 제작하였다"며,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터치폰에도 대응하도록 개발하여,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칠해야산다는 1월22일 KTF서비스를 시작으로, 29일에는 SKT, 연이어 LGT에 서비스 예정이며, 오픈과 동시에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운 받은 게이머를 대상으로 황금1돈, 해피머니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미스앤모바일 홈페이지(www.cuber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선인터넷 212+NATE/Magicn(Show)/ez-i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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