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니, '커피프린세스' LGT 통해 출시

모바일 게임 제작사 엔소니(대표 문성훈)는 자사에서 개발한 경영, 육성 타이쿤 모바일 게임 '커피프린세스'를 LGT를 통해서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커피를 소재로 만들어진 '커피프린세스'는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던 20대 여성 '별'이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커피 창업의 길을 선택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커피 레시피 제작, 직원 교육, 커피숍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과정을 거치며 실제 커피숍을 경영하는 것과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커피프린세스'의 다운로드 가격은 3천원이며, 핸드폰에서 '37+EZi'를 눌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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