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E3 2009, 참가 업체 증가 ‘눈에 띄네’


언론과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E3가 관람 형태의 대형 게임쇼로 변화를 추구하면서 참가 업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6월2일부터 4일간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E3 2009는 작년에 진행된 E3 2008과 달리 일반인들도 참석이 가능한 형태로 변경, 일반적인 게임쇼로 돌아왔다. 특히 그동안 업체들은 E3의 형태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참가를 거부했고, 경쟁 게임쇼인 독일 게임 컨벤션이 대 히트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일반인 입장을 받는 형태로 바뀐 E3 2009는 모집과 함께 참가 업체들이 대거 몰리는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참가 업체 중에서는 E3 2008 참가를 거부했던 많은 업체들도 눈에 띈다.

아래는 이번 E3 2009의 현재까지 참가 신청을 완료한 업체 리스트다.

505 게임즈(505 Games)

닌텐도 아메리카(Nintendo of America, Inc.)

디즈니 인터렉티브 스튜디오(Disney Interactive Studios, Inc.)

루카스아츠 엔터테인먼트(LucasArts Entertainment Company LLC)

리벨리온(Rebellion)

마제스코 엔터테인먼트(Majesco Entertainment Company)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

미드웨이 게임즈(Midway Games Inc.)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 LLC)

반다이 남코 게임즈 아메리카(Namco Bandai Games America Inc.)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 Inc.)

아타리(Atari, Inc.)

아틀러스(Atlus U.S.A., Inc.)

에이도스 인터렉티브(Eidos Interactive)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

에펙 게임즈(Epic Games, Inc.)

인디케이드(IndieCade)

캡콤 엔터테인먼트(Capcom Entertainment, Inc.)

코에이(KOEI Corporation)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Konami Digital Entertainment, Inc.)

세가 아메리카(Sega of America, Inc.)

시리어스 게임즈(Serious Games)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Sony Computer Entertainment America Inc.)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Sony Online Entertainment LLC)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Inc.)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

THQ Inc.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

워너 브러더스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MTV 게임즈(MTV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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