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 동시접속자 1만명 돌파, 서비스 '호조'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캐주얼 슈팅 온라인 게임 버블파이터의 동시접속자가 지난 주말 1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서비스 시작 약 10일만에 이룬 것이며, 서비스 호조에 따라 버블파이터의 총 회원 수 33만명, 일일 홈페이지 방문자 100만명 등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버블파이터의 서동현 팀장은 "지난 1월 말 테스트를 시작한 버블파이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주고 계신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와 원활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버블파이터 홈페이지(bf.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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