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코리아, 어두운 곳도 선명하게, 콤펙트 카메라 7종 출시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콤팩트 카메라 COOLPIX S620 등 신제품 7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은 COOLPIX S620을 비롯해 COOLPIX S230, COOLPIX S220, COOLPIX P90, COOLPIX L20, COOLPIX L19, COOLPIX L100 등 7종이다.
특히 COOLPIX S620은 화소 제약 없이 적은 노이즈로 고감도 ISO 6400까지 사용할 수 있어 실내나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1,220만 화소에 광학 4배줌 렌즈를 탑재했으며, 약 0.7초의 빠른 반응 속도로 동작한다. 또한 휴대성이 뛰어난 작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적으로 추적하는 '피사체 추적' 기능도 있다. 이 기능은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의 표정이나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초점을 맞추는 기능으로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발표된 COOLPIX S230과 COOLPIX S220은 여성 사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다. S230은 전면 터치 패널 방식의 3형(7.62cm) 액정 모니터를 탑재, 촬영부터 재생까지 모든 조작을 터치로 할 수 있다. S220은 알루미늄 합금을 채용한 18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
COOLPIX P90은 광각 26 mm부터 망원 624mm 상당(35mm 카메라 환산)의 촬영이 가능한 광학 24배줌 렌즈와 4개의 노출 모드를 탑재한 하이엔드급 고성능 카메라다. 다양한 앵글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틸트식(tilt, 로우 앵글부터 하이 앵글까지 촬영이 가능하도록 액정이 상하로 움직이는 형태) 3형(7.62cm)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스포츠 연사 모드에서는 초당 15장까지 고속 연사가 가능하다. 또한 1cm 매크로 촬영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COOLPIX L20, COOLPIX L19, COOLPIX L100 등COOLPIX L시리즈 3종은 디지털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손쉽게 우수한 품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중시한 기능을 갖춘 모델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