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리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프로 게이머 초콜릿 받자'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는 오는 2월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현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4주차 경기의 포문을 여는 14일 화승 OZ 대 CJ ENTUS(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STX SOUL 대 온게임넷 스파키즈(문래동 LOOX MBC게임 HERO센터) 경기를 관람하러 현장을 찾는 e스포츠 팬 400명(경기장 별 선착순 200명)에게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한 고급 수제 초컬릿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배포될 400개의 초콜릿 속에는 당일 경기에 나서는 4팀의 대표선수들(팀 별 3명)이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메시지가 무작위로 포함되어, 초콜릿을 받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선수들의 메시지가 숨겨진 초콜릿을 받은 팬들에게는 경기 종료 후, 해당 선수들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e스포츠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위너스리그에 보내주시는 팬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팬들과 함께하는 리그가 될 수 있도록 14일 발렌타인 데이에도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팬들이 프로리그 현장을 찾아 즐거움과 재미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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