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 160GB 하드 장착한 'Eee PC S101H' 출시
아수스코리아(지사장 케빈 두)는 기존 모델의 불편함을 개선한 신규 모바일 PC 'Eee PC S101H'를 출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Eee PC S101H'는 지난해 출시된 'Eee PC S101'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저장 장치로 SSD 대신 160GB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고, 오른쪽 시프트 키가 더 길어진 새로운 한국형 키보드를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넓은 팜레스트와 최대 세 손가락까지 동작을 인식하는 멀티 터치패드를 통해 편리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기존 Eee PC에도 채택되어 있는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을 이용해 성능과 전력 소비량을 사용 용도에 맞게 조절 할 수 있다.
아수스코리아의 케빈 두 지사장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이야 말로 Eee PC가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으며 'Eee PC S101H'는 최신 기술과 혁신이 도입된 최정상의 제품임을 확신한다"며 "그저 비슷한 컨셉을 답습하기 바쁜 다른 제품과 달리 Eee PC는 고객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진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Eee PC 홈페이지(eeepc.asus.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