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계도 힘들다, 세가 560명 퇴직 준비 중

일본의 언론 마이니치는 일본의 개발사 세가 사미 홀딩스가 자사의 전체 직원 수의 20%에 해당하는 560명의 희망 퇴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세가 사미 홀딩스의 정규직 사원은 3,127명으로이다. 이는 작년도 희망 퇴직수인 400명보다 약 160명이 증가한 수치다. 이번 결정은 비디오 게임기와 게임 센터 사업이 경영 손실을 막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인건비 감축 및 수익 구조 개선 등이 주 목적이다.

한편, 세가 사미 홀딩스는 현재 347개의 게임센터 중 수익이 낮은 약 110개의 점포를 올해 안에 정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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