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깜찍한 '12지 미니스토리' SKT로 발매
'깨물어 주고 싶은 12지가 온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은 자사에서 개발한 캐주얼 모바일 게임 '12지 미니스토리'를 이동통신사 SK텔레콤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12일 출시된 '12지 미니스토리'는 일반적인 미니게임들이 가진 단순한 원버튼 형태를 떠나 게임 별로 각각 다른 조작을 추구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게임성을 강화 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48가지의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들과 동화풍의 배경, 그리고 독립적인 아케이드 형태를 취하고 있어, 좀 더 다양한 플레이를 찾고 있는 엄지족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게임 속에는 순식간에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대량 득점' 등의 요소들이 존재해 통쾌한 맛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미 선행 발매되는 KTF용 '12지 미니스토리'는 입소문을 타고 높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12일 SK텔레콤, 2월말 LG텔레콤으로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48가지, 손이 즐거운 '12지 미니스토리'는 KTF와 SK텔레콤 사용자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이용료는 3,000원이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