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이터', PC방에서 즐기면 루찌가 두배!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금일(16일) 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의 넥슨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실시되며, 가맹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게임 머니(루찌)가 2배로 지급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넥슨의 서동현 팀장은 "PC방을 찾는 '버블파이터'의 게이머들이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PC방 고객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버블파이터' 홈페이지(bf.nex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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