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오션4, 일본 내 판매 첫날 13만장 판매 신기록!
일본 내 Xbox360의 부활을 알릴 것으로 주목 받았던 스타오션4가 일본 내에서 출시 첫날 13만장을 넘기는 기염을 토하며, 일본 Xbox360 타이틀 신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스타오션4는 인기 롤플레잉 게임 시리즈 스타오션 시리즈의 첫 Xbox 진출 시리즈다. 차세대 게임기로 한층 진화된 그래픽과 방대한 볼륨, 다양한 인물들의 감동적인 드라마, 그리고 최근 성향에 맞게 변경된 배틀 시스템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예약 판매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으며,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타이틀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일본 내 스타오션4의 소프트 매장 소화율을 80퍼센트를 넘긴 상태이며, 이 기록은 지금까지 나온 Xbox360 타이틀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 Xbox360 타이틀 중 RPG인 '인피니티 언 디스커버리' 7만2천장, '라스트 램넌트' 7만9천장을 훌쩍 넘긴 기록이다.
이번 판매량에 대해 일본 게임 언론 측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모 언론은 "스타오션4는 지금까지 나온 어떤 Xbox360용 RPG보다 대단한 결과를 보여줄 것이며, Xbox360이 일본 내 자리를 잡게 할 가장 큰 힘을 가진 타이틀"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