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을 사볼까? 부동산 즐기는 온라인 게임 출시

부동산을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온라인 게임이 온다. 블라스트(대표 문명주)은 자사에서 개발한 웹 기반 온라인 게임 바이시티의 홈페이지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나온 바이시티는 실제 서울시를 맵으로 해, 아파트, 오피스텔, 유흥가, 공장 등 다양한 건물을 짓고 투자하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게임 속에서 투자를 하며, 강남에 새로운 건물을 짓거나, 신형 투자 지역을 물색해, 최고의 부동산 경영업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게임 속에는 실제 부동산과 동일한 조건들이 다수 보여 눈길을 끈다. 간 건물들을 상권이나, 다양한 조건에 맞춰 상성을 보여주고, 공인 중개사 시스템이 존재해 타 사용자의 건물을 강제 매입 등을 할 수 있다. 특히 시세와 다양한 사건 등이 실시간으로 나오기 때문에 경제 활동과 부동산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느껴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시티 홈페이지(www.blast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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