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MC 총출동, '원더풀게임월드' 시즌2 방송

MBC게임(대표 장근복)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프로그램' '원더풀 게임월드'의 '시즌2'를 3월3일부터 방송할 계획이라고 금일(25일) 밝혔다.

시즌1이 각 게임회사들의 매력 및 주요 게임들을 소개해 주는 'MBC게임으로부터의'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시즌2는 MBC게임의 미녀MC 4명이 각 게임회사들로부터 각 게임회사 및 주요 게임들의 다양한 고민들과 관련된 미션을 전달받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게임회사로부터의' 구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드림걸즈' 코너에서는 신작 및 비흥행작 또는 홍보가 부족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안타까운 게임들을 선정한 후, 게임회사와 같이 고민, 협의하여 게임의 새로운 매력을 알려 줄 만 한 멋진 묘안을 내놓는다. 또한 게임 자체뿐만 아니라, 각 게임회사가 고민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끼와 재치로 똘똘 뭉친 '드림걸즈'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해결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이와 더불어 시즌1에서는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심장부에서 활약하고 있는 게임회사 CEO 및 주요 임원, 개발자들과의 회사현황 및 게임에 대한 조금은 전문적인 인터뷰가 진행되었다면, 시즌2에서는 CEO 및 주요 임원, 개발자들의 인간적이며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코너 'S-토킹'이 마련되었다. 'S-토킹'은 특별한 '대담'이라는 콘셉트로 원더풀 게임월드에서만 볼 수 있는 아주 합법화된 스토킹 시간으로 꾸며진다. CEO 및 임원, 개발자들이 가는 곳이 어디든, 그곳을 찾아가서 진행하는 맞춤형 인터뷰로 딱딱한 사무실에서 하는 틀에 박힌 인터뷰에서 벗어나, 그들이 움직이는 어느 곳에든 '원더풀 게임월드'의 MC들이 함께하게 될 계획이다.

한편, '원더풀 게임월드 시즌2'는 시즌1의 이현주 아나운서를 대체하여 게임방송의 1세대 MC이자 아이콘이었던 최은지가 다시 한 번 게임방송을 통해 깜짝 복귀할 예정이다.

원더풀 게임월드 시즌2 첫 회는 드림걸즈 4인방이 게임하이의 신작게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메탈레이지를 만나보고, 제1회 슈퍼클랜 대회 현장을 방문해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게임의 숨겨진 매력을 밝혀내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는 한편, S-토킹에서 게임하이의 메탈레이지를 이끌고 있는 윤장열 사업부문 총괄 이사와의 극장 데이트가 이어진다.

원더풀 게임월드 시즌2는 최은지, 만능 엔터네이너 지윤, 차세대 대표 리포터로 활약 중인 유은과 시즌1의 루이를 대체하여 깜찍한 얼굴의 신인 김보라 등 매력 넘치는 미녀 4인방의 진행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MBC게임을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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