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2종 신규 게임으로 게임 산업 진출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2009년 온라인게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신규 게임 2종을 상반기 내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결정은 라이브플렉스가 그 동안 계열사를 통해 진행해 온 온라인 게임사업을 직접 서비스 체제로 변환하면서 결정된 부분으로,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파이널 퀘스트'와 TZ온라인(가칭) 2종이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를 위해 새롭게 게임사업본부를 마련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하는 등 사업 진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또한 사내에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구성해 2010년 서비스를 목표로 MMORPG를 개발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는 "여러 해 동안 온라인게임 사업을 위해 준비해 온 만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확신한다"라며,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