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간다, 액션에서 RPG로 대변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우리가 간다를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우리가 간다는 RPG적인 요소들의 가미와 함께 초보 유저와 플레이 초기 게임 적응이 쉽도록 게임 난이도를 대폭 조정했으며, 4인 플레이 기준에서 1인 플레이도 가능하도록 해 게이머들 편의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방을 생성해 4인이 구성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기존 방식을 마을에서 바로 존 이동 후 에피소드/섹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입장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180여 개 이상의 퀘스트 추가를 비롯해 모든 NPC들이 퀘스트와 거래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지원하도록 해 게이머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다양한 스토리 퀘스트와 연관 퀘스트를 부여받게 됨으로써 연속되고 확장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CJ인터넷의 우리가 간다 개발총괄 김석호 부장은 "완전히 달라졌다. 게이머들이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고, 그래서 서비스 중에도 과감히 변신을 결심했다"며 "게이머 한분 한분의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가 간다 홈페이지(weg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