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창작 게임 공모전 시상식 12일 개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가 주최하는 제2회 위메이드 창착 게임 공모전 '아이디어 빅뱅' 시상식이 1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회를 맞는 위메이드 창작 게임 공모전 '아이디어 빅뱅'은 게임 아이디어 부문 과 프로토타입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 됐으며, 지난해 12월1일부터 2달여 간의 모집기간 동안 총 274건의 공모작이 접수돼 성황을 이뤘다.
이 날 수상작 발표 결과 아이디어 부문에는 금상/그루브 박스의 박선용, 은상/윷놀이+의 신동일, 동상/Eden의 김휘경 외 0도시 최지열이 선정됐고, 프로토타입 부문은 금상/블록더블록의 김민중, 은상/퐁퐁팀 원성남, 동상/스쿨어킥의 김태균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위메이드 게임개발팀의 인턴사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될 예정이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는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과 참가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며 "인재들이 더욱 더 발전 해 나갈 수 있도록 위메이드 역시 지속적으로 기여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