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 전 세계 6대주 참가
아시아 게임문화 축제 천안 국제 e-Sports 문화축제에서 진행되는 ESWC 2009 Asia Masters of Cheonan(이하 ESWC 아시아)에 전 세계 6대주 게이머들이 참가해 열띤 열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9일부터 ESWC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이하 워3)와 카운터스트라이크1.6(이하 카스)종목에서, 10일만에 각각 18개국 80명, 33개국 400명(총38개국 480명)이 참가 신청을 하면서 대회 사전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SWC 아시아는 e스포츠의 월드컵답게 다양한 국가에서 참가 신청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 대만, 태국, 몽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국가들을 비롯하여, 러시아,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등 유럽 북동부 국가들과 캐나다,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아메리카대륙까지 6개 대륙(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38개국에서 참가신청을 완료했다.
특히, 동유럽의 벨로루시, 에스토니아가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 밖에도 유럽의 몰도바와 키프로스, 남미대륙의 아루바, 아프리카의 이집트와 짐바브웨까지 참가신청을 완료하여 전 세계 게이머의 대 축제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ec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