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용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 정식 발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자사의 PS3용 스포츠 게임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를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는 지난 8~90년대 WWF의 명승부들을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게임으로, 헐크 호건을 비롯, 안드레 더 자이언트,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더 락 등 유명 선수 및 매니저 40인 이상이 등장해 기존의 레슬링 게임들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THQ코리아 박상근 지사장은 "과거 WWF(現 WWE) 시절의 추억과 여흥 그리고 간단한 버튼 입력만으로 현란한 레슬링 기술을 구사해 상대를 제압해 보고픈 게임 애호가를 위한 게임"이라고 말했다.
한편,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의 소비자가격은 5만2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