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모바일게임 월드사커 출시
인터세이브는 축구를 사실감 있게 표현한 모바일게임, 월드 사커를 애니콜랜드에서 서비스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월드 사커는 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 중에서 16개 국가를 대표하는 팀들이 친선을 다질 수 있는 'FRIENDLY MATCH모드'와 16개 팀들이 4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한다. 세계 최강을 가리는 월드 사커모드를 통해 좀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를 위해 트레이닝 모드로 프리킥과 패널티 킥을 중점적으로 연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세이브 모바일게임 홈페이지(www.mobilegame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